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온전히 저 혼자서 떠안고 고민하겠습니다.

당분간 입과 눈과 귀를 닫고 살려고 합니다.
정말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괴로우면
혼자서 조용히 술이나 먹겠습니다.

그동안 못난 모습을 보여드렸었던 것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스스로를 지탱하지 못할 정도로 나약해 빠진 탓이니, 부디 절 용서해주십시오.
더 이상 다른 분들께 제 괴로움을 하소연 함으로서 괴롭혀드리지 않겠습니다.





by woundwort | 2009/06/13 01:0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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